안녕하세요! 저는 캐시쌤💝 시그니처 그룹 클래스를 수강 중입니다. 먼저 후기작성에 앞서 제 레벨 역량은 호주 워홀로 바로 말을 내뱉는 거에 무리가 없지만 패턴화되어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공부(=인풋)를 하지 않아 종종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어 답답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석달걀님 인스타를 통해 TLC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볼수록 훨씬 저보다 유창하신 게 느껴져 이 수업에 관심이 갔습니다.
현재와 처음 상담 시 영어로 대화했을 때를 비교하면 성장한 게 보여 정말 놀랐습니다. 최근에 느끼게 된 계기가 캐시쌤과 개인적으로 영어로 대화한 적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한국어로 말할 때처럼 바로 영어로 말이 나와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호주에서 저는 종종 한국어 문장을 먼저 떠올리고 말했는데 이번엔 번역하듯이 말하지 않았거든요. 4개월 동안 천천히 영어적 사고가 넓혀지는 게 느껴졌지만 확 와닿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선생님이 ‘방금 말할 때 지금까지 배운 내용 너무 자연스럽게 활용한 거 느꼈냐‘구 말씀해주셔서 이게 되네!?하면서 깨닫게 되었어요ㄷㄷ
보통 말이 막히면 한국어조차 뭐라 해야할지 모를 때 즉 머릿속이 하얘지거나 아니면 한국어로 문장을 떠올려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를 때이잖아요! 저도 너무 잘 압니다.. 그런데 수업에서 모국어의 중요성=맥락 파악 즉, 알고보면 원어민처럼 쉽게 말할 수 있는 걸 종종 지금까지 얼마나 어렵게 말했는지 알게 돼요.. 또 우리가 얼마나 한국어 틀의 강박에 크게 갇혀있는지도요. 모든 한국어 단어 하나하나를 알아들으려 노력하지 않는데 영어에선 영어 단어 하나에 집착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고 대화 흐름을 놓치게 되죠. 영어로 말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어 단어 하나에 집착해 이걸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또는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게 되죠.
이 수업에서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언어적 사고 확장을 가르쳐 주시는데 이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업 내용으로 인사이트도 길러주십니다👍그리고 올바른 공부법을 알려주시는데 숙제를 하다 보면 선생님께서 학생들한테 얼마나 더 퍼줄 수 있을지 이걸 연구하신 게 느껴져요😭열심히 받아 먹는 건 저희의 몫ㅋㅋㅋ(처음엔 숙제를 하다가 '이게 될까'싶을 수도 있어요😂이건 자연스러운 반응일 것 같아요. 왜냐면 한국인에겐 처음 받아보는 수업 방식과 내용, 숙제이기 때문이에요! 근데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됩니다ㄷㄷ
그래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수강하고 열심히 숙제를 한다면 분명 성장하실 거라 믿습니다!
+강박 얘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선생님께서 숙제를 각 잡고 도서관에 앉아서 하는 게 아니라 생활하면서 틈틈이 하는 거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궁극적으로 생활 전반에서 영어로 생각할 수 있도록이요! 첫숙제가 영어 표현 문장을 듣고 따라하기인데 저는 통학 시간이 아주 짧다 보니 못 할 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스스로 이런 하루 공부 할당량에 강박이 있어 한 번씩 '아 아까 수업 갈 때 들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다'하면서 종종 자책하곤 했어요. 그렇다고 꼭 강박이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으니까 아무튼 생각한 게 샤워하면서 듣기였어요! 이 꿀팁 한번 활용해 보세요👍너무 좋더라구요ㅎㅎ
그런데 갈수록 숙제를 생활 전반에 활용하게 되는데 이때 며칠 못 했다고 스트레스 받거나 이러다 안 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최대한 안 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 받아받자 걱정해봤자 도움X 이 마인드랑 쉽지 않겠지만 스트레스 받을 바에 지금 하면 되지 이 마인드를 가지려고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놓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늘게 되어 있으니까 아자잣💝You have what it takes to succeed. so go for it. Im right behind you
안녕하세요! 저는 캐시쌤💝 시그니처 그룹 클래스를 수강 중입니다. 먼저 후기작성에 앞서 제 레벨 역량은 호주 워홀로 바로 말을 내뱉는 거에 무리가 없지만 패턴화되어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공부(=인풋)를 하지 않아 종종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어 답답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석달걀님 인스타를 통해 TLC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볼수록 훨씬 저보다 유창하신 게 느껴져 이 수업에 관심이 갔습니다.
현재와 처음 상담 시 영어로 대화했을 때를 비교하면 성장한 게 보여 정말 놀랐습니다. 최근에 느끼게 된 계기가 캐시쌤과 개인적으로 영어로 대화한 적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한국어로 말할 때처럼 바로 영어로 말이 나와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호주에서 저는 종종 한국어 문장을 먼저 떠올리고 말했는데 이번엔 번역하듯이 말하지 않았거든요. 4개월 동안 천천히 영어적 사고가 넓혀지는 게 느껴졌지만 확 와닿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선생님이 ‘방금 말할 때 지금까지 배운 내용 너무 자연스럽게 활용한 거 느꼈냐‘구 말씀해주셔서 이게 되네!?하면서 깨닫게 되었어요ㄷㄷ
보통 말이 막히면 한국어조차 뭐라 해야할지 모를 때 즉 머릿속이 하얘지거나 아니면 한국어로 문장을 떠올려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를 때이잖아요! 저도 너무 잘 압니다.. 그런데 수업에서 모국어의 중요성=맥락 파악 즉, 알고보면 원어민처럼 쉽게 말할 수 있는 걸 종종 지금까지 얼마나 어렵게 말했는지 알게 돼요.. 또 우리가 얼마나 한국어 틀의 강박에 크게 갇혀있는지도요. 모든 한국어 단어 하나하나를 알아들으려 노력하지 않는데 영어에선 영어 단어 하나에 집착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고 대화 흐름을 놓치게 되죠. 영어로 말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어 단어 하나에 집착해 이걸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또는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게 되죠.
이 수업에서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언어적 사고 확장을 가르쳐 주시는데 이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업 내용으로 인사이트도 길러주십니다👍그리고 올바른 공부법을 알려주시는데 숙제를 하다 보면 선생님께서 학생들한테 얼마나 더 퍼줄 수 있을지 이걸 연구하신 게 느껴져요😭열심히 받아 먹는 건 저희의 몫ㅋㅋㅋ(처음엔 숙제를 하다가 '이게 될까'싶을 수도 있어요😂이건 자연스러운 반응일 것 같아요. 왜냐면 한국인에겐 처음 받아보는 수업 방식과 내용, 숙제이기 때문이에요! 근데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됩니다ㄷㄷ
그래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수강하고 열심히 숙제를 한다면 분명 성장하실 거라 믿습니다!
+강박 얘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선생님께서 숙제를 각 잡고 도서관에 앉아서 하는 게 아니라 생활하면서 틈틈이 하는 거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궁극적으로 생활 전반에서 영어로 생각할 수 있도록이요! 첫숙제가 영어 표현 문장을 듣고 따라하기인데 저는 통학 시간이 아주 짧다 보니 못 할 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스스로 이런 하루 공부 할당량에 강박이 있어 한 번씩 '아 아까 수업 갈 때 들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다'하면서 종종 자책하곤 했어요. 그렇다고 꼭 강박이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으니까 아무튼 생각한 게 샤워하면서 듣기였어요! 이 꿀팁 한번 활용해 보세요👍너무 좋더라구요ㅎㅎ
그런데 갈수록 숙제를 생활 전반에 활용하게 되는데 이때 며칠 못 했다고 스트레스 받거나 이러다 안 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최대한 안 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 받아받자 걱정해봤자 도움X 이 마인드랑 쉽지 않겠지만 스트레스 받을 바에 지금 하면 되지 이 마인드를 가지려고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놓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늘게 되어 있으니까 아자잣💝You have what it takes to succeed. so go for it. Im right behind you